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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50만원을 달라고 해요

결준생준비생
5개월 전 · 조회 668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신혼인데 아버님이 예비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비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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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웨딩1235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빡침주의5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눈팅중5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민트초코5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팩폭러5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결준생탈출각5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새댁5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고구마5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23년신부5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지아수5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화난새댁5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빡침주의5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새댁스타5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5월의신부5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디데이20245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예신스타5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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