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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이모님이 예고 없이 신혼집에 불쑥 오세요

익명
1년 전 · 조회 192
시이모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랑이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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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곧유부1231년 전
와...
나별1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현실부부이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영가달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팩폭러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워킹맘중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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