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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합가 안 하면 결혼 못 시킨다는 시부모

빡침주의
1년 전 · 조회 432
장문 죄송합니다. 시댁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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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팩트체크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24년신부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행복하자1년 전
헉 진짜요?
곧유부99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솔서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애엄마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빡침주의1년 전
토닥토닥ㅠㅠ
결혼준비님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결혼준비탈출각1년 전
ㄹㅇ 공감이요
햄찌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결혼3년차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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