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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비수기 평일에 하라는 시댁

조용한관찰자
1개월 전 · 조회 729
시어머니가 '좋은 날 받아야 한다'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. 근데 그게 우리 친정엄마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.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.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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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2
퇴사각1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눈팅중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감자1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비혼각99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24년신부1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달유현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라일락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은민솔1개월 전
먼저 결혼한 분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도움돼요
가을신부1개월 전
먼저 결혼한 분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도움돼요
ㅎㅇ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화난새댁1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신부준비생1개월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유부일기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댕댕이1개월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곧유부1개월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디데이1개월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디데이준비생1개월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곧결혼준비생1개월 전
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
익명21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신부20241개월 전
먼저 결혼한 분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도움돼요
라은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유부1231개월 전
너무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
유부중1개월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비혼각71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익명1개월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눈팅족스타1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결준생991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ㅎㅇ1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허니문님1개월 전
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
민하671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곧유부7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24년신부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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