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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예랑이123
1년 전 · 조회 976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남친(곧 신랑)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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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8
소심이1년 전
와...
눈팅중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햄찌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결혼3년차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24년신부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가솔나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결혼3년차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라일락1년 전
어휴 답답해
멘탈가출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워킹맘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곧유부2025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멘탈가출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주은나71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워킹맘123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익명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서우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영솔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행복하자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결혼1년차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서영60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애엄마♡1년 전
현실부부20251년 전
어휴 답답해
행복하자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멘탈가출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워킹맘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행복하자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봄별59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라일락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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