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댓글 28
소
소심이1년 전
와...
눈
눈팅중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햄
햄찌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결
결혼3년차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2
24년신부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가
가솔나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결
결혼3년차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라
라일락1년 전
어휴 답답해
멘
멘탈가출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워
워킹맘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곧
곧유부2025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멘
멘탈가출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주
주은나71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워
워킹맘123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익
익명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서
서우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영
영솔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행
행복하자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결
결혼1년차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
현서영60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애
애엄마♡1년 전
헐
현
현실부부20251년 전
어휴 답답해
행
행복하자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멘
멘탈가출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워
워킹맘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행
행복하자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봄
봄별59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라
라일락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