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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

라나65
6일 전 · 조회 403
글 처음 써봐요ㅠㅠ 어머님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남친(곧 신랑)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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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오지랖6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25년신부5일 전
와...
현실부부님5일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유부5일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행복하자4일 전
ㄹㅇ 공감이요
신부요정5일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조용한관찰자5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ㅇㅇ4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새댁♡3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팩트체크3일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결혼1년차어제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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