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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전 빌려준 돈 50만원을 안 갚아요

예신님
1년 전 · 조회 949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연애 때 신랑이 급하다고 해서 50만원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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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6
팩트체크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허니문탈출각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봄날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민트초코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유다781년 전
토닥토닥ㅠㅠ
연주리31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가을신부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댕댕이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눈팅중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유부스타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새댁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현실부부이1년 전
그니까요ㅠㅠ
현타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조용한관찰자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예랑이중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예랑이이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새댁2024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행복하자1년 전
어휴
소심이1년 전
와...
5월의신부1년 전
헉 진짜요?
팩트체크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하리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눈팅족1231년 전
ㅇㅇ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허니문일기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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