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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처가랑 시댁이 싸웠어요

꽃길만
9개월 전 · 조회 516
글 처음 써봐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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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아이스아메9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곧유부9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팩트체크9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팩폭러9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솔가9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현타9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비혼각20249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현실부부준비생9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25년신부9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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