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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집은 반반인데 혼수는 제가 다 했어요

민트초코
2개월 전 · 조회 236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처가가 했어요. 1000만원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아버님은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7
곧유부♡2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맘스타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워킹맘탈출각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23년신부2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돌싱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눈팅중2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팩폭러2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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