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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부부싸움하면 바로 엄마한테 이르는 신랑

아솔우89
1년 전 · 조회 245
신랑이 뭐든 어머님한테 먼저 보고하고 허락받아요. 저희 부부 일을 어머님이 더 빨리 아실 정도예요. 저랑 다투면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러바치고, 다음 날 어머님한테 한 소리 들어요. 저는 이 집에 시집온 게 아니라 어머님 아들이랑 동거하는 기분이에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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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연유우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햄찌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봄날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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