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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5월의신부
4주 전 · 조회 476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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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신부이4주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예랑이중4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5월의신부4주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현실부부중4주 전
ㄷㄷ
봄날4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결준생님4주 전
와...
라일락4주 전
어휴 답답해
해하4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허니문74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눈팅족994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신부중4주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다가봄4주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현타4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결준생요정4주 전
토닥토닥ㅠㅠ
멘탈가출4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민트초코4주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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