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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아다
2주 전 · 조회 312
결혼 3개월차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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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예랑이1232주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곧유부♡2주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결혼준비992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준생님2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예랑이20242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워킹맘탈출각1주 전
그니까요ㅠㅠ
솔서유261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결혼1년차2주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오지랖2주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5월의신부1주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지나가던예신1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빡침주의1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지나가던예신1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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