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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지봄해
1년 전 · 조회 276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남친(곧 신랑)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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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눈팅중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곧결혼요정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진달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하주아1년 전
어휴 답답해
화난새댁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허니문탈출각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결준생요정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달가79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25년신부1년 전
어휴
맘스타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곧유부이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나야나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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