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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5월의신부
4개월 전 · 조회 206
시누이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댁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댁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댁이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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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애엄마이4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지하나4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현타4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봄지봄4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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