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ㅎㅇ
1년 전 · 조회 449
관례대로 예단비 1000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이모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9
23년신부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곧유부123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행복하자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신부님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토끼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유은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24년신부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겨울신부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현실부부123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웨딩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나야나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신혼요정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유지수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감자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예신이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소심이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유부일기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리진98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신부중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