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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며느리만 일하는 거 너무 싫어요

결혼3년차
1년 전 · 조회 423
장문 죄송합니다. 명절에 시댁 가면 예비 시어머니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남편이랑 시아버님이랑 아랫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아랫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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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현실부부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현실부부7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연리현1년 전
토닥토닥ㅠㅠ
감자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빡침주의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웨딩99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결혼3년차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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