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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비밀번호까지 아시는 시어머니

애엄마요정
1년 전 · 조회 233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시고모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남편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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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새댁이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5월의신부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퇴사각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예랑이님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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