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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청첩장 주려니 연락 끊긴 친구들

감자
8개월 전 · 조회 200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10년 친구라 생각해서 청첩장 모임에 불렀어요. 밥값 제가 다 냈고요. 근데 식 당일에 연락도 없이 안 오고, 축의금도 없었어요. 예전에 걔 결혼식엔 제가 2천 했거든요. 서운하다 못해 배신감이 드는데 제가 속 좁은 건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
애엄마1238개월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익명28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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