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댓글 16
봄
봄리은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ㅇ
ㅇㅇㅇ2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비
비혼각20242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결
결혼3년차2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영
영가유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곧
곧유부992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웨
웨딩1232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익
익명22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신
신부20242개월 전
헐
봄
봄봄12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예
예신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수
수나솔672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연
연다2개월 전
헉 진짜요?
연
연별972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화
화난새댁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서
서가2개월 전
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