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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새댁스타
2개월 전 · 조회 461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예비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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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봄리은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ㅇㅇㅇ2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비혼각20242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결혼3년차2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영가유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곧유부992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웨딩1232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익명22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신부20242개월 전
봄봄12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예신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수나솔672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연다2개월 전
헉 진짜요?
연별972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화난새댁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서가2개월 전
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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