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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종갓집 맏며느리 들어왔다고 제사가 1년에 열 번

결준생준비생
1년 전 · 조회 437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시댁이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남편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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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유부준비생1년 전
헉 진짜요?
빡침주의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유은하69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유부일기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눈팅중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봄리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별진영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5월의신부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눈팅중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ㅇㅇ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예신♡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진아우68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디데이991년 전
와...
예신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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