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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보고 사람 다시 보게 됐어요

진주30
8개월 전 · 조회 427
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천만원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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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ㅇㅇ8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24년신부8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애엄마일기8개월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24년신부8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결혼준비8개월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23년신부8개월 전
어휴 답답해
돌싱요정8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멘탈가출8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하별838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지수8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익명18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결혼3년차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결혼1년차8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팩트체크8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결혼1년차8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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