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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우리 부모님이랑 시댁이 싸웠어요

현실부부
6개월 전 · 조회 400
제 결혼식 축의금을 우리 부모님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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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곧유부6개월 전
헉 진짜요?
ㅇㅇㅇ6개월 전
ㄷㄷ
달달리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별우별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댕댕이6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주주6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디데이탈출각6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지나가던예신6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워킹맘6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익명26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라일락6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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