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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
우연서8
1주 전 · 조회 298
어머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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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ㅇㅇㅇ1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곧유부1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겨울신부1주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아이스아메1주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꽃길만1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꽃길만1주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퇴사각1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달리별851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허니문1주 전
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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