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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현민
8개월 전 · 조회 698
신혼인데 시댁이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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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4
새댁998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예랑이탈출각8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가을신부8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진솔주458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25년신부8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민연연8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눈팅족8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새댁78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겨울신부8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솔가178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아이스아메8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결혼준비중8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화난새댁8개월 전
와...
은수908개월 전
어휴 답답해
아가하308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눈팅족1238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겨울신부8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결준생이8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현타8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서수수8개월 전
ㄷㄷ
예랑이님8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디데이8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새댁8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예신1238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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