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200만원을 달라고 해요

눈팅족2025
2개월 전 · 조회 745
글 처음 써봐요ㅠㅠ 결혼하자마자 아버님이 매달 2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친(곧 신랑)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엄마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2
눈팅족20242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조용한관찰자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애엄마123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새댁준비생2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워킹맘이2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익명12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아이스아메2개월 전
나달2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팩트체크2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돌싱1232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우달봄2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화난새댁2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화난새댁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주지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오지랖2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진별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결준생스타2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결혼준비중2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ㅇㅇㅇ2개월 전
ㄷㄷ
새댁20252개월 전
헉 진짜요?
곧결혼이2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조용한관찰자2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