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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예랑이 빚 2천을 결혼식 앞두고 알았습니다

팩폭러
1주 전 · 조회 322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. 그런데 우연히 남친(곧 신랑)한테 빚이 2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, 물어보니까 '갚으면 되잖아' 하고 화를 내요.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.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? 머리가 하얘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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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유가971주 전
와...
멘탈가출1주 전
그니까요ㅠㅠ
비혼각중1주 전
ㄹㅇ 공감이요
겨울신부1주 전
어휴 답답해
곧유부20241주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서아71주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눈팅족스타1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익명21주 전
헉 진짜요?
팩폭러1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결준생1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눈팅중1주 전
그니까요ㅠㅠ
하나886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주별951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예신71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눈팅족♡1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민트초코1주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고구마6일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돌싱20256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ㅇㅇ6일 전
어휴
서유지6일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결준생20256일 전
헉 진짜요?
민트초코5일 전
ㄹㅇ 공감이요
라일락4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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