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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'는 시댁

라일락
2개월 전 · 조회 277
아버님이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남편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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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현아솔2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눈팅족72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맘일기2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애엄마스타2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웨딩스타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민솔2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결준생요정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예신이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빡침주의2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햄찌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유부7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나솔지2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익명1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5월의신부2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오지랖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토끼2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디데이일기2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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