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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라아우
9개월 전 · 조회 271
글 처음 써봐요ㅠㅠ 결혼 3개월차 며느리예요. 시댁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신랑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신랑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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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결혼준비79개월 전
와...
현달민859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디데이중9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돌싱탈출각9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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