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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30만원을 달라고 해요

예랑이중
4주 전 · 조회 806
신혼인데 어머님이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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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봄가아404주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댕댕이4주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가을신부4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퇴사각4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빡침주의4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예신20254주 전
헉 진짜요?
진해4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23년신부4주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애엄마이4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ㅎㅇ4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결준생994주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맘994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ㅇㅇㅇ4주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허니문20244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신부중4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빡침주의4주 전
ㄹㅇ 공감이요
결혼3년차4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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