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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봄날
1년 전 · 조회 568
관례대로 예단비 2천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댁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0
익명1년 전
ㄷㄷ
나봄13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24년신부1년 전
어휴 답답해
현실부부2024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유하가35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23년신부1년 전
헉 진짜요?
애엄마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돌싱71년 전
토닥토닥ㅠㅠ
아이스아메1년 전
토닥토닥ㅠㅠ
결혼1년차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새댁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화난새댁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유부123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솔나진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겨울신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주달유48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봄가봄48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결준생님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예신♡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하서수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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