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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멘탈가출
1년 전 · 조회 230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어머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어머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어머님이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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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멘탈가출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현우가4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비혼각99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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