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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어머니가 예고 없이 신혼집에 불쑥 오세요

멘탈가출
7개월 전 · 조회 295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시어머니가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남편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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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예신7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햄찌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예랑이20257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23년신부7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해은37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아별다7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솔다봄7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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