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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

결준생
1년 전 · 조회 360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친정이 했어요. 700만원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시아버지는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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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눈팅중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허니문1년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아유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유하서1년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햄찌1년 전
토닥토닥ㅠㅠ
소심이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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