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

아이스아메
2주 전 · 조회 490
시아버지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예비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6
아지진162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익명12주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영우952주 전
ㄷㄷ
행복하자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나야나2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5월의신부2주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2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유가서2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하리진2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디데이님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유부스타2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24년신부2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익명12주 전
ㄹㅇ 공감이요
겨울신부2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23년신부2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팩트체크2주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조용한관찰자2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유부72주 전
어휴
가을신부2주 전
와...
23년신부2주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나야나2주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나우유2주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나야나2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예랑이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라일락2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퇴사각2주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