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

라일락
어제 · 조회 280
시어머니가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5
햄찌어제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다진라어제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디데이일기14시간 전
남편이랑 먼저 차분히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
아이스아메9시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수은솔2시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