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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남편이 카드값까지 검사하고 용돈을 줘요

눈팅족
4개월 전 · 조회 395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10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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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아수현3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신부73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허니문님3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곧유부준비생3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아다나443개월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맘탈출각3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가서3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예랑이♡3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새댁이3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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