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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생활비를 너무 적게 줘요

디데이
1년 전 · 조회 474
신랑이 월급을 정확히 안 알려주고, 생활비로 한 달에 5천만 줘요. 그걸로 식비, 생필품 다 하라는데 늘 모자라요. 본인은 따로 카드 쓰면서 저한텐 영수증 검사를 해요. 결혼하면 한 가족이라더니 돈 앞에선 남보다 더 남 같아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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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봄날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토끼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허니문1년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ㅠ
현솔781년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솔라연45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허니문스타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신혼99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우별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 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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