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댁이 더 보탰다고 집 명의를 남편 단독으로
댓글 12
다
다해달1년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신
신부2025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감
감자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지
지나가던예신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곧
곧유부♡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화
화난새댁1년 전
남편이랑 먼저 차분히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
조
조용한관찰자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꽃
꽃길만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달
달나961년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애
애엄마20241년 전
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
봄
봄날1년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진
진하우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