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시댁이 더 보탰다고 집 명의를 남편 단독으로

연서해64
1년 전 · 조회 268
신혼집 살 때 아버님이 더 보태셨다고 명의를 남편 단독으로 하자고 하세요. 저도 7천만원 보탰는데 공동명의도 안 된대요. 혹시 나중에 무슨 일 생기면 저는 아무 보장이 없는 거잖아요. 사랑해서 결혼하는 건데 이런 계산을 해야 하는 게 슬프네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2
다해달1년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신부2025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감자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곧유부♡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화난새댁1년 전
남편이랑 먼저 차분히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꽃길만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달나961년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애엄마20241년 전
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
봄날1년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진하우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