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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

은주
10개월 전 · 조회 466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고모님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남편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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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팩트체크10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돌싱710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결혼준비일기10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결혼3년차10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행복하자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익명10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감자10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나야나10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신부님10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예신710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감자10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유부10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민트초코10개월 전
헉 진짜요?
애엄마202410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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