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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처가랑 시댁이 싸웠어요

5월의신부
8개월 전 · 조회 706
제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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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민리현8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겨울신부8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맘이8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수다리668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꽃길만8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겨울신부8개월 전
와...
은수8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곧결혼♡8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비혼각8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토끼8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고구마8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서주288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겨울신부8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솔나8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곧결혼78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워킹맘중8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허니문일기8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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