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24년신부
6개월 전 · 조회 138
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예비신랑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
25년신부6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유부이5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