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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달달현35
9시간 전 · 조회 712
어머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랑이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5
달달2시간 전
ㄷㄷ
빡침주의2시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허니문2시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행복하자2시간 전
ㄹㅇ 공감이요
팩트체크2시간 전
와...
25년신부2시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예신992시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지나가던예신2시간 전
ㄹㅇ 공감이요
새댁1232시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디데이중2시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현타2시간 전
토닥토닥ㅠㅠ
곧유부중2시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ㅎㅇ2시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민트초코2시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토끼2시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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