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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

현타
9개월 전 · 조회 529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시아버지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신랑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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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신부님9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비혼각20249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봄날9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햄찌9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현실부부중9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ㅇㅇ9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소심이9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지나가던예신9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은리289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결혼준비79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비혼각♡9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25년신부9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해해919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라일락9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익명19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유은919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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