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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은가
4개월 전 · 조회 651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남친(곧 신랑)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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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곧유부20254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애엄마스타4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라리4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익명4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행복하자4개월 전
어휴 답답해
팩트체크4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주리연4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워킹맘4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행복하자4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라일락4개월 전
헉 진짜요?
맘20244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연수연984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라현리4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허니문요정4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ㅎㅇ4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서서하4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결혼3년차4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신혼탈출각4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영현274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신혼♡4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애엄마74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예랑이994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애엄마요정4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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