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친정엄마랑 시댁이 싸웠어요

연은은1
1년 전 · 조회 354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엄마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4
민지39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곧유부7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워킹맘71년 전
그니까요ㅠㅠ
겨울신부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라솔주29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디데이준비생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팩트체크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5월의신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결혼3년차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예랑이스타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신혼71년 전
토닥토닥ㅠㅠ
솔아43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