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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버님이 예랑이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해하은
2주 전 · 조회 480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결혼하자마자 아버님이 매달 30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예랑이는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엄마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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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오지랖2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신부72주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행복하자2주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24년신부2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봄날2주 전
헉 진짜요?
익명12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25년신부2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토끼2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햄찌2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곧결혼탈출각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돌싱♡2주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퇴사각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솔민962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팩폭러2주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봄우2주 전
진리2주 전
어휴
연라아2주 전
어휴 답답해
5월의신부2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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