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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

가을신부
2개월 전 · 조회 185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손위 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아버지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아버지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아버지가 아니라 손위 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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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가아우1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곧결혼님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예랑이탈출각1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웨딩♡1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진솔1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햄찌1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새댁20241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익명11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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