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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육아는 당연히 제 몫이라는 신랑

겨울신부
2개월 전 · 조회 511
남친(곧 신랑)은 아이를 빨리 갖자면서도, 정작 육아는 '엄마가 하는 거'라고 생각해요. 본인은 돈만 벌면 된대요. 저도 일하고 싶고 커리어가 있는데, 결혼하니 모든 걸 포기해야 하는 분위기예요. 이런 사람이랑 아이를 가져도 될지 무섭네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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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ㅇㅇ2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새댁♡2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댕댕이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연하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24년신부2개월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익명22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결준생스타2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23년신부2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아이스아메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영라2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
별민2개월 전
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
봄날2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달솔98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웨딩일기2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24년신부2개월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겨울신부2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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