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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친정아빠랑 시댁이 싸웠어요

결준생7
1년 전 · 조회 804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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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7
익명2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현실부부중1년 전
비혼각1년 전
어휴
현타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신혼2024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연하수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유수별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익명2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하서24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유부7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돌싱2025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빡침주의1년 전
ㄹㅇ 공감이요
25년신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아이스아메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라다161년 전
어휴 답답해
결준생99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민트초코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눈팅중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하연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댕댕이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현타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디데이님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우달영421년 전
와...
곧결혼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은지나1년 전
와...
맘♡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곧결혼123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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