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

다라서
4개월 전 · 조회 725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이모님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남편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5
소심이4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햄찌4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나야나4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진은4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오지랖4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리진지4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새댁스타4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겨울신부4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라일락4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결준생1234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행복하자4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가나수4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라일락4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아이스아메4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신혼1234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